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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속의 무한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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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운영자
, 2008-04-22[12:39], 조회 : 2484, 추천 : 192
부산에 살고 있는 한 전직 선장이 천문학계에서 정설로 돼 있는 빅뱅이론(우주대폭발론)을 뒤엎는 새로운 이론인 「무한 중첩 연속우주론」을 소개한 책자를 최근 발간,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력 15년째인 베테랑 선장출신인 정윤표씨(44. 부산 해운대구 우동 삼호가든 아파트).
정씨는 최근 사계절 출판사에서 펴낸 「티끌속의 무한우주」라는 책에서 기존의 빅뱅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논리를 입증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조경철 교수(경희대우주과학, 한국우주환경과학연구소장)는 『아마추어에 의해 쓰여졌지만 프로 과학자도 엄두를 못 냈던 이론이며 가볍게 평가하기엔 그 무게가 너무 크다』고 찬사를 보냈다.
또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영남대, 동의대등 각 대학의 관련교수들이 잇따라 鄭씨를 초청, 강연회를 마련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한결같은 반응은 빅뱅이론이 절대적 진리가 아님을 수식으로 풀어 이렇게 논리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다는 것이다.
빅뱅이론은 우주의 역사가 1백50억년의 한계를 갖는다는 유한우주론으로 현재의 우주론에서는 국부은하군에 속하는 은하들이 국부은하군 전체의 중력중심 주위를 공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어 있다.
그러나 鄭씨는 초속 50km로 이동하고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가 국부은하군을 한번 공전하는데 3백억 년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계산해 보임으로써 빅뱅이론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즉 국부은하군의 현실적 1회 공전주기는 빅뱅이론으로는 수용불가능한 시간인 우주 전역사의 2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鄭씨가 소립자로부터 대우주에 이르는 우주의 전 단계를 자세하게 고찰하고, 우주를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로 나눠 양 세계를 대비시킨 뒤 각 공간요소 사이에 1:10의 30승의 비례관계가 성립된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점이다.
鄭씨에 따르면 거시우주(별-은하핵-은하-은하군-국부은하단-초은하단-우주-부처 또는 신)와 미시우주(소립자-원자핵-원자-분자-고분자-세포내소기관-세포-사람)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
그 근거로 원자핵의 반경(10의 -13승cm):은하핵의 반경은 0.33광년(3.12x10의 12승km)으로 이는 원자핵의 반경을 1로 했을 때 은하핵의 크기는 3.12x10의 30승의 비율로 환산된다는 것을 계산해냈다.
또 시간의 흐름을 공간의 크기와 대비한 결과 원자의 1회전 시간 (2.22x10의 -15승초):은하의 1회전시간(2억년)은 1:2.84x10의 30승, 분자의 진동주기(10의 -13승초): 국부은하단의 진동주기(4.73x10의 17승초)를 대비해도 1:4.73x10의 30승 등으로 나타나, 결국 시간과 공간에 걸쳐 10의 30승이라는 비례관계를 토대로 거시우주와 미시우주는 닮은꼴이며 즉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결론을 유추해냈다.
鄭씨가 우주의 이런 새로운 원리를 탐구하기 시작한 것은 해양대를 졸업하고 한진해운에 취업, 외항선을 타기 시작한 지난 73년부터.
해상생활 중 그는 망망대해에서 우주의 실체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을 갖던 중 거시우주와 미시우주 공간사이에 비례관계를 다루기 시작한지 5년만인 지난해 8월 그 법칙을 확인하고 논문작성을 완료했다.
이 논문이 지난 3월 국내유명 잡지에 기고된 뒤부터 뜻있는 과학자 철학자 등이 관심을 표명해왔다.
鄭씨는 현재 자신의 신(新)우주론을 이해하는 학자들과 힘을 합쳐 이 이론을 더 깊이 연구하기 위하여 신우주연구회(가칭)의 설립을 모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출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08-04-22[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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